한국풋살연맹, “숙명여대 체육교육과” 업무협약 MOU체결

김대길 회장, “풋살의 높아진 인기 반영에 감사”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5/11 [09:00]
종합뉴스
사회
한국풋살연맹, “숙명여대 체육교육과” 업무협약 MOU체결
김대길 회장, “풋살의 높아진 인기 반영에 감사”
기사입력: 2022/05/11 [09:00]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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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학생대표, 강경우 풋살자문위원, 조남기 교수 (이상 숙명여대), 김대길 회장, 김인한 전무이사, 최창덕 이사(이상 한국풋살연맹)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최근 풋살의 높아진 위상과 인기가 일상의 현장을 넘어 대학에서도 반영이 되고 있어 이를 바라보는 동호인들과 관계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사단법인 한국풋살연맹(회장 김대길)은 9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숙명여자대학교 체육교육과(학과장 신현군)와 한국 여자풋살의 활성화 및 여자대학생의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풋살연맹에서는 김대길 회장, 김인한 전무이사, 최창덕 이사가 참석했으며 숙명여자대학교에서는 조남기 교수, 강경우 숙명여대 풋살 자문위원, 학생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체결된 협약에 따라 학생들은 스포츠 현장 속에서 체육행정 업무를 직접 배우고 그중에서도 대회 봉사활동 및 지도자강습회 참여를 통해 풋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풋살연맹은 최근 여자풋살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이들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운 곳에서 들을 수 있도록 저변 확대 방안 마련 풋살의 발전을 대학과 함께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김대길 회장은 “숙명여자대학교 체육교육과는 공부하는 체육인들로 구성되어 풋살 및 축구, 스포츠에 대한 참여도가 높은 대학으로 알고 있다. 이를 계기로 전국에 있는 대학 등에서 풋살에 대한 높은 관심과 직접 참여가 더 많이 생기길 바라며, 어린 학생들이 처음부터 풋살을 시작해 프로 선수로 갈 수 있는 길이 많이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orea Futsal Federation, “Sookmyung Women’s University Physical Education Department” business agreement MOU

 

Chairman Kim Dae-gil, “Thanks for reflecting the high popularity of futsal”

  

[Break News = Correspondent Lee Seong-yong] Recently, the rising status and popularity of futsal are being reflected in colleges beyond everyday scenes, and interest from club members and related parties is rising.

 

As if reflecting this, the Korea Futsal Federation (Chairman Dae-gil Kim)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Physical Education Department of Sookmyung Women's University (Chairman Shin Hyeon-gun) on the 9th at the Soccer Hall in Jongno-gu, Seoul to promote Korean women's futsal and to nurture excellent manpower for female college students. said.

 

From the Korea Futsal Federation, Chairman Kim Dae-gil, Executive Director Kim In-han, and Director Choi Chang-deok attended, and Sookmyung Women's University Professor Cho Nam-gi, Sookmyung Women's University Futsal Advisory Committee and student representatives attended.

 

According to the agreement signed on this day, it is expected that students will learn sports administration work in the field of sports and, in particular, will help increase their understanding of futsal by participating in tournament volunteer activities and coaching classes.

 

The Korea Futsal Federation praised the fact that women's futsal has recently been growing in popularity.

 

Chairman Kim Dae-gil said, “The Department of Physical Education at Sookmyung Women’s University is made up of athletes who study and is known as a university with a high level of participation in futsal, soccer, and sports. With this opportunity, I hope that there will be more interest and direct participation in futsal at universities across the country, and I hope that there will be many ways for young students to start futsal from the beginning and become professional pl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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