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조명래 확정 발표

감사관 신병철, 서울사무소장 허동혁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7/2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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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조명래 확정 발표
감사관 신병철, 서울사무소장 허동혁
기사입력: 2022/07/29 [10:37]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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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례 제2부시장 임용예정자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그동안 공석이었던 제2부시장과 감사관, 서울사무소장 등 개방형 3개 직위 공모 합격자를 8월 1일자로 임용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지난 1일 시작한 이번 공모에는 제2부시장과 감사관 직에 각 3명, 서울사무소장 직에 4명이 지원을 하였으며, 25일 면접시험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제2부시장 임용 예정자인 전 동신대 교수 조명래씨는 한의학과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점이 눈에 띄는데, 국회입법조사처 등에서 정책 자문관을 역임하였으며, 민선8기 창원특례시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신병철 감사관 임용예정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감사담당관에서 4급 서기관으로 근무 중인 현직 공무원으로, 정책감사와 반부패 관련 업무 경험이 풍부하여 市 감사 분야에 있어 객관성과 전문성을 제고할 수 있는 적임자로 기대된다.

 

17여년 간 국회의원 보좌관과 비서관으로 근무한 허동혁 서울사무소장 임용예정자는 교육‧과학기술 분야 인적 네트워크가 강하며, 시와 중앙부처 및 유관 기관과의 폭넓은 협력 체계를 잘 형성할 수 있는 인물로 평가된다.

 

창원시 관계자는 “민선8기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위에 적임자를 임용했다”며 “개방형 직위 채용으로 ‘동북아 중심 도시 창원’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하여 변화해 가는 시정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 사진 왼쪽부터, 신병철 감사관 임용예정자, 허동혁 서울사무소장 임용예정자  © 이성용 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won Special City Announces Confirmation of 2nd Deputy Mayor Cho Myung-rae

 

Auditor Byung-Chul Shin, Director of Seoul Office Dong-Hyeok Huh

 

[Break News = Reporter Lee Seong-yong] The Changwon Special City (Mayor Hong Nam-pyo) announced on the 28th that it will appoint as of August 1st the candidates who have passed the open call for three open positions: the 2nd Vice Mayor, the Auditor, and the Seoul Office Manager.

 

In this competition, which started on the 1st, 3 people each applied for the positions of the 2nd deputy mayor and auditor, and 4 people applied for the position of the head of the Seoul office.

 

Former Dongshin University professor Cho Myung-rae, who is expected to be appointed as the second deputy mayor, is notable for obtaining a doctoral degree in Oriental medicine and law.

 

Shin Byung-cheol, a prospective auditor, is an incumbent public official who is working as a level 4 secretary at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s auditing officer. He has extensive experience in policy auditing and anti-corruption, so he is expected to be the right person to improve objectivity and professionalism in the field of city auditing.

 

Heo Dong-hyuk, who has served as an aide and secretary to the National Assembly for over 17 years, has a strong human network in the fields of education and science and technology, and is evaluated as a person who can form a wide cooperative system with the city, central government and related institutions. .

 

An official from Changwon City said, “We have appointed a suitable person for a position that requires expertise to strengthen competitiveness in the 8th popular 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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