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경로당·무더위쉼터에 생활방역 물품 전달

코로나19 대응 일상방역 생활화 적극 추진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8/0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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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경로당·무더위쉼터에 생활방역 물품 전달
코로나19 대응 일상방역 생활화 적극 추진
기사입력: 2022/08/05 [10:20]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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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가 경로당·무더위쉼터에 생활방역 물품 전달했다.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특례시는 폭염특보가 3일이상 연속으로 발효된 가운데 무더위를 피해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이 많아짐에 따라 안전하고 건강한 쉼터 조성을 위해 방역물품(마스크, 손소독재)과 부채를 전달했다.

 

또한, 무더위쉼터를 찾은 어르신들께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실내 마스크 착용과 취사 금지 등 일상방역 생활화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홍남표 시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위험이 크지는  만큼, 무더위 쉼터에서 시원하고 건강한 휴식을 취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 Changwon City, delivery of daily quarantine items to senior citizens’ centers and sweltering heat shelters

Actively promote daily quarantine in response to COVID-19

 

As the heat wave warning has been in effect for more than three days in a row, the Changwon Special City has delivered quarantine items (masks, hand sanitizers) and fans to create a safe and healthy shelter as more seniors visit senior citizens’ centers to escape the sweltering heat.

 

In addition, the elderly who visited the shelter from the sweltering heat were instructed on daily quarantine rules such as wearing an indoor mask and prohibiting cooking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Mayor Hong Nam-pyo said, “As the risk of heat illness among the elderly is high due to the continuous heat wave, I hope that you will take a cool and healthy rest at the sweltering h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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