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어린이집연합회” 보육정책 간담회 개최

행복한 보육 위해 복지부, 시·군과 협력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8/12 [13:58]
종합뉴스
사회
경남도, “어린이집연합회” 보육정책 간담회 개최
행복한 보육 위해 복지부, 시·군과 협력
기사입력: 2022/08/12 [13:58]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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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보육정책 간담회를 주재했다.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2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보육정책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김정숙 경상남도 어린이집연합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 등 총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연합회는 교직원 인건비, 수당 인상 등 처우를 개선하고 더 나은 아동 보육환경의 조성방안을 건의했다.

 

이에 박 도지사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는 일은 범국가적으로 중요한 과제”라며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를 비롯한 종사자 여러분들이 힘든 근무환경 속에서 보육을 책임지고 계신 것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경남도는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맞춤형 보육서비스로 보육 품질을 향상시키고, 보육기반 조성을 통해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부모들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고자 어린이집 재원 아동의 보육비와 가정양육아동의 양육수당 등을 지원하고,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과 함께 시간제‧365일 24시간 보육서비스를 제공해 공백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완수 도지사는 “모두가 행복한 보육을 위해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미진한 부분은 좋은 정책들로 채워 나갈 것”이라며 “보육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보육 교직원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복지부, 시군 등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yeongsangnam-do, “Childcare Center Federation” childcare policy meeting held

 

Collaborate with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cities and counties for happy childcare

    

[Break News = Reporter Lee Seong-yong] Gyeongsangnam-do Governor Park Wan-su presided over a childcare policy meeting at the provincial government meeting room on the morning of the 12th.

 

The meeting was held with a total of 17 people in attendance, including Governor Park Wan-su, Gyeongsangnam-do Daycare Center President Kim Jeong-sook, and other executives of the Federation.

 

In response, Governor Park said, “Creating a good environment for having and raising children is an important national task.

 

In order to create a happy childcare environment for children and parents, Gyeongnam Province is implementing various policies to improve the quality of childcare through customized childcare services, and to strengthen the public nature of childcare by creating a childcare infrastructure.

 

In particular, in order to alleviate the burden of childcare on parents, we plan to provide childcare expenses for children financed at daycare centers and childcare allowances for children raised at home, and to minimize the gap by providing part-time childcare services 24 hours a day, 365 days a year, along with support for childcare staff personnel costs. .

 

Provincial Governor Park Wan-su said, “We will carefully examine current issues and fill in the gaps with good policies to ensure a happy childcare for everyone. I will do i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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