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미용사회 창원지회' 회원들 국회 나들이

국회에서 강기윤 의원 만나 담소 나눠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11/0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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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 창원지회' 회원들 국회 나들이
국회에서 강기윤 의원 만나 담소 나눠
기사입력: 2022/11/07 [20:10]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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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희 의원, 강기윤 의원, 대한미용사회 창원지회 회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대한미용사회 창원지회는 최영희 의원의 초청으로 7일 국회를 찾아 의정활동을 참관하고, 지역구 의원인 강기윤 국회의원을 만나 창원시 발전을 위해 담소를 나누며 서로 격려했다.

 

창원지회는 소속 회원 80여 명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강기윤 의원의 의정활동을 참관하고 국회가 하는 일들을 보고 들으며, 대한민국 의정사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강 의원은 창원에서 일부러 시간을 내 올라와주신 지역민들에게 국회가 국민들을 위해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설명하고, 여러분들의 관심이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국회가 잘 돌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말하며 더욱더 많은 관심을 보여 달라고 말했다.

 

▲ 대한미용사회 창원지회 회원들이 청와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이성용 기자


박광윤 대한미용사회 창원지회장은 "지회소속 회원들과 함께 국회를 방문할 수 있도록 초대해주신 최영희 의원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멀리 창원에서 오는동안 기대와 설레임이 있었지만 막상 일하는 모습을 보니 힘든 기색이 역력해 보여 안쓰러웠다. 지역에 내려오시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드려야겠다"며 위로했다.

 

이에 강기윤 의원은 "고향분들을 국회에서 만나니 너무 반갑고 기쁘다. 연이은 국회 일정으로 조금은 힘들었는데 격려해주시고 위로해주신 덕분에 피로가 가시는 것 같다"며 말하고 "지역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사명감이 앞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 김영선 의원이 창원 만남의 광장에서 아침 일찍 소속 회원들을 찾아 격려 방문했다.   © 이성용 기자


한편 국회에서 일정을 함께 소화 하기로 한 김영선 의원은 지역 일정으로 국회가 아닌 창원 만남의 광장에서 아침 일찍 소속 회원들을 찾아 격려 방문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won Beauty Society National Assembly Tour

 

Meet and chat with local lawmaker Kang Ki-yoon at the National Assembly

 

At the invitation of Rep. Choi Young-hee, the Changwon Branch of the Korean Beauty Society visited the National Assembly on the 7th to observe the legislative activities, and met with member Kang Ki-yoon, a member of the constituency, to chat and encourage each other for the development of Changwon.

 

The Changwon branch visited the National Assembly with 80 members, observed the legislative activities of Rep. Ki-yoon Kang, saw and heard what the National Assembly was doing, and had time to understand the history of the Korean government, an official said.

 

Rep. Kang explained what the National Assembly is doing for the people to the local people who deliberately took time to come up from Changwon, and asked them to show more interest by saying that your interest is the driving force that makes the National Assembly, the heart of the Republic of Korea, work well. said.

 

Park Kwang-yoon, president of the Changwon branch of the Korean Beauty Society, said, "I would like to thank Rep. Choi Young-hee for inviting me to visit the National Assembly with the members of the branch." He said, "I had expectations and excitement while coming from far away from Changwon, but when I saw the actual work, it seemed difficult. It was sad to see him doing it. If you come down to the area, I will serve you delicious food."

 

In response, Rep. Kang Ki-yoon said, "I am very happy and happy to meet the people of my hometown at the National Assembly. It was a little difficult due to the consecutive parliamentary schedule, but thanks to your encouragement and comfort, my fatigue seems to be going away." said thanks.

 

Meanwhile, Rep. Kim Young-sun, who decided to digest the schedule together at the National Assembly, visited his members early in the morning at the Changwon Meeting Square instead of the National Assembly due to a local schedule, visited them with encouragement, and comforted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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