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제59회 무역의 날 수출기업 격려

‘2억 7천만 불 수출달성’, ‘동북아 수출메카 창원’ 비전 선포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12/02 [17:41]
지역뉴스
창원시
창원특례시, 제59회 무역의 날 수출기업 격려
‘2억 7천만 불 수출달성’, ‘동북아 수출메카 창원’ 비전 선포
기사입력: 2022/12/02 [17:41]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2억 7천만 불 수출달성’, ‘동북아 수출메카 창원’ 비전 선포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특례시는 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59회 무역의 날을 맞아 ‘2022 창원 수출기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 수출 확대를 위해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수출 증대 의욕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되었고, 본 행사에 앞서 해외 빅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가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52억 원 상당의 수출계약 성과도 거뒀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 12개국 15개소의 글로벌 비즈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현지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및 매칭 등을 통해 창원시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을 돕고 있다. 

 

본 행사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값진 수출성과를 이뤄낸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과 함께 글로벌 비즈센터 대표들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다. 

 

시는 올해 글로벌 비즈센터 8개소 추가 개소,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무역사절단 및 기술교류단 파견, 해외전시회 공동관 참가 등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활동을 지원했으며, 내년에는 유럽, 북미 등에도 글로벌 비즈센터를 추가 개소해 창원시 수출영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창원특례시는 제59회 무역의 날을 맞아 ‘2022 창원 수출기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 이성용 기자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올 한해 힘든 여건 속에서도 수출 2억 5천만 불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기업인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라 생각한다”며 “K-원전, K-방산의 훈풍을 타고 창원시 수출의 미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won Special City encourages export companies on the 59th Trade Day

 

‘Achieving $270 million in exports’, proclaiming the vision of ‘Changwon, an export mecca in Northeast Asia’

 

Changwon Special City held the ‘2022 Changwon Export Company Performance Sharing Meeting’ at the Changwon Convention Center on the 2nd to mark the 59th Trade Day.

 

This event was prepared to encourage entrepreneurs who have been working hard throughout the year to expand exports in Changwon, and to inspire enthusiasm and pride in increasing exports. Export contracts were also achieved.

 

Since 2020, the city has designated and operated 15 global biz centers in 12 countries around the world, and is helping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in Changwon City export through local market research, buyer discovery and matching.

 

In this event, awards were given to excellent companies that achieved valuable export performance despite difficult economic conditions, and plaques of appreciation were presented to the representatives of the Global Biz Center.

 

This year, the city supported the export activities of SMEs in the jurisdiction by opening 8 additional global biz centers, holding online export consultations, dispatching trade missions and technology exchange groups, and participating in joint exhibitions overseas. will be opened to expand the export territory of Changwon.

 

Hong Nam-pyo, Mayor of Changwon Special Cases, said, "I believe that the driving force behind the achievement of the export goal of 250 million dollars despite difficult conditions this year is the sweat and efforts of business people." We will do our best to further strengthen our future competitiveness.”

제보는 breakgn@naver.com
ⓒ 브레이크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