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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소년 정책포럼 첫 개최

청소년이 행복한 경남 조성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3/03/20 [16:27]

경남도, 청소년 정책포럼 첫 개최

청소년이 행복한 경남 조성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3/03/20 [16:27]

▲ 경남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경남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정책 분야의 협력체계 구축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정책포럼’을 전국 시․도 중 첫 번째로 개최했다.

 

이번 정책포럼은 지난해 11월 경남도와 여성가족부의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후속조치로 청소년의 참여활동 증진과 위기청소년의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가족부와 경남도, 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포럼에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박종훈 경상남도 교육감을 비롯해 도내 청소년 지도자와 청소년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위한 학교 안팎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기조발표를 실시했으며, 청소년 활동지원과 복지․보호를 비롯해 지자체와 학교, 지역사회자원과 연계한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청소년 정책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성용 기자


이어 ‘학교와 지역사회 청소년 유관기관의 연계·협력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자와 참여자들이 함께 청소년의 지원체계와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종합토론을 이어갔다.

 

박완수 도지사는 “청소년은 미래의 주역으로서 우리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만큼, 청소년들의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국가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며 “경남도는 이번 정책포럼을 통해 제시된 정책과 의견을 수렴해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경남 조성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yeongnam-do holds the first youth policy forum

 

  Creation of Gyeongnam where youth are happy

 

On the 20th, Gyeongsangnam-do held the first 'Youth Policy Forum' among cities and provinces in the country to establish a cooperative system in the field of youth policy and create an environment for healthy growth of youth at the meeting room of the provincial government building.

 

This policy forum was prepared as a follow-up measure following the signing of a business agreement between Gyeongnam Province and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in November last year to share measures to promote youth participation and resolve welfare blind spots for at-risk youth.

 

About 150 people attended the forum, jointly hosted by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Gyeongnam Province, and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including Minister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Kim Hyun-sook, Gyeongsangnam-do Governor Park Wan-soo, Gyeongsangnam-do Superintendent Park Jong-hun, and youth leaders and youths in the province.

 

First, a keynote presentation was given under the theme of ‘Cooperative measures inside and outside school for mental health of youth’, and time was given to present best practices in connection with local governments, schools, and community resources, including support for youth activities, welfare and protection.

 

Then, under the theme of ‘Measures to Strengthen Linkage and Cooperation between Schools and Youth-Related Organizations in the Local Community,’ discussions and participants continued a comprehensive discussion to present the support system and development direction for youth.

 

Provincial Governor Park Wan-soo said, “As young people play a pivotal role in our society as the future leaders, making the minds of young people healthy is a national task.” We will converge and strive for the healthy growth of young people and the creation of a happy Gyeong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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