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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행복드림봉사단’ 발대식 가져

초대회장 배재한, 고문 강기윤 의원

양영석 기자 | 기사입력 2023/03/24 [22:12]

‘창원행복드림봉사단’ 발대식 가져

초대회장 배재한, 고문 강기윤 의원

양영석 기자 | 입력 : 2023/03/24 [22:12]

▲ ‘창원행복드림봉사단’ 임원진들이회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양영석 기자


[브레이크뉴스=양영석 기자]  윤사모(윤석열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가 주축이돼 자발적으로 탄생한 민간단체인 ‘창원행복드림봉사단’이 24일 오후 2시 창원문화원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행복드림봉사단’ 배재한 초대회장을 비롯해 강기윤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배재한 초대회장은 “힘든 경기 침체 속에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을 드려야 할 때”라며 “창원 전역에 행복드림봉사단 회원들의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배재한 초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양영석 기자


그는 또 “오늘 이 행복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수 있다면 언제든지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다”며 “전국 최고의 봉사단이 되기 위해 저와 집행부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이 하나의 뜻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문을 맡은 강기윤 의원은 “대선을 치르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한 분들이 다시 모여 뜻있는 일을 해보자는 생각에서 발족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름다운 조직으로 잘 성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에 입문하면서 봉사의 꽃은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여러분들은 '배지'를 달지 않은 꽃보다 더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다. '행복드림'이라는 봉사단 이름처럼 창원시민들에게 행복과 꿈을 드리는 봉사단이 될 수 있도록 작으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전 회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양영석 기자


배재한 회장은 "행복드림봉사단은 창원 전역에서 모인 사람들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위해 모였으며, 더 많은 회원들이 동참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고 기다릴 것"이라며 "한사람의 봉사자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활동 목표"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won Happy Dream Volunteer Corps’ launching ceremony held

 

First Chairman Bae Jae-han, Advisor Kang Ki-yoon

 

The ‘Changwon Happy Dream Volunteer Corps’, a private organization led by Mrs. Yun (a group of people who love Seok-yeol Yoon), held a launching ceremony at the Changwon Cultural Center at 2:00 pm on the 24th.

 

About 200 people attended and congratulated the launching ceremony, including Bae Jae-han, the first president of the Happy Dream Volunteer Corps, National Assembly member Kang Ki-yoon, city and provincial councilors, and members.

 

Bae Jae-han, the first chairman, said, “It is time to give happiness to our neighbors who are more difficult than ourselves amidst the difficult economic recession.”

 

He also said, “I am ready to sacrifice at any time if this happiness can give dreams and hopes to neighbors in need.” I will do my best,” he said.

 

Rep. Kang Ki-yoon, who served as an advisor, said, “I know that it was launched with the idea that people who supported President Seok-yeol Yoon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would gather again and do something meaningful,” and “I hope it will grow well into a beautiful organization.”

 

"As I entered politics, I came to think that the flower of service is politics for the people," he said. "You are more precious and beautiful people than flowers without a 'badge.' I will do my best to become a volunteer group that gives happiness and dreams,” he said.

 

Chairman Bae Jae-han said, "The Happy Dream Volunteer Corps has gathered people from all over Changwon for voluntary volunteer work, and we will wait with the door wide open so that more members can join and do activities." The goal of our activities is to make them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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