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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김영선 의원, '국방부 장관 만나 사격장 이전' 강력 건의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3/05/12 [18:54]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김영선 의원, '국방부 장관 만나 사격장 이전' 강력 건의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3/05/12 [18:54]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이종섭 국방부 장관에게 주한미군 소총 사격장을 도시 외곽으로 이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김영선 국회의원과 함께 12일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만나 주한미군 소총 사격장을 도시 외곽으로 이전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날 홍 시장은 이 장관에게 해당 사격장은 건설 후 50년 이상이 흘렀고, 현재 사격장 주변은 시민 10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병원, 공단 등이 밀집한 도심으로 변해 시민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국방부와 협의 채널을 개통하고,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사격장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종국적으로는 사격장을 도시 외곽으로 옮겨 안전한 시민 일상을 보장해줄 것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 홍남표 창원특례시은 김영선 국회의원과 함께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만나 주한미군 소총 사격장을 도시 외곽으로 이전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의원도 현재 창원시에 건설 중인 사격장이 있는 위치는 이미 도심에 근접한 곳인 만큼 시민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정부 차원의 확실한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현재 사격장이 있는 곳은 한때 도심 외곽이었던 곳이지만, 지금은 도심의 중심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고 반경 1.5km 안은 10만여 명의 인구가 밀집한 곳으로 사격장 신설이 절대 불가한 곳인 만큼 국방부의 현명하고 빠른 판단을 바란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ong Nam-pyo, Mayor of Changwon Special Cases, and Rep. Kim Young-seon, strongly suggest 'meeting with the Minister of Defense and relocating the shooting range'

 

Hong Nam-pyo, Mayor of Changwon Special Administrative Case, met with Minister of National Defense Lee Jong-sup on the 12th along with National Assembly member Kim Young-sun and strongly requested the relocation of the USFK rifle shooting range to the outskirts of the city.

 

On this day, Mayor Hong explained to Minister Lee that more than 50 years have passed since the shooting range was built, and the area around the shooting range is now a city center where apartments, hospitals, and industrial complexes, where 100,000 citizens live, are concentrated, and the safety of citizens is seriously threatened. did.

 

Accordingly, the city of Changwon strongly suggested opening a consultation channel with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transparently sharing information related to the shooting range through briefings for residents, and eventually moving the shooting range to the outskirts of the city to guarantee a safe daily life for citizens.

 

Rep. Kim also strongly suggested that the government prepare definite measures to ensure the safety of citizens, as the location of the shooting range currently under construction in Changwon is already close to the city center.

 

Hong Nam-pyo, Mayor of Changwon, said, “The current shooting range was once on the outskirts of the city, but now it is located not far from the center of the city, and there are over 100,000 people within a radius of 1.5 km, so it is absolutely impossible to build a new shooting range. I hope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makes a wise and quick decision.”

제보는 break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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