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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명례생태공원 메밀꽃 물결 장관

새하얀 메밀꽃이 핀 명례생태공원으로 나들이 오세요

양영석 기자 | 기사입력 2023/05/26 [13:48]

밀양 명례생태공원 메밀꽃 물결 장관

새하얀 메밀꽃이 핀 명례생태공원으로 나들이 오세요

양영석 기자 | 입력 : 2023/05/26 [13:48]

▲ 밀양 명례생태공원 메밀꽃 물결 장관


[브레이크뉴스=양영석 기자] 밀양시 하남읍에서 조성한 명례생태공원의 새하얀 메밀꽃이 화사하게 만개해 시민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하남읍 이장협의회의 적극적 참여 하에 지난 4월 메밀 씨 파종작업을 실시한 명례생태공원은 낙동강 친수공간 약 66,000㎡의 부지 위에 소금을 뿌려 놓은 듯한 메밀꽃 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드넓은 들판 위에 눈꽃처럼 하얗게 수놓은 메밀꽃은 보는 이로 해금 가슴이 시원해지며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힐링과 휴식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인 ‘메밀꽃 필 무렵’ 사진 경연대회도 함께 진행할 예정으로 좋아요 수가 가장 높은 게시자 10명에게 총 50여만원의 밀양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손순미 읍장은 “명례생태공원 조성을 위한 하남읍 이장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메밀꽃이 성공적으로 개화해 하남을 찾는 분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관광객들은 꽃길을 걸으며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 행복한 추억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iryang Myeongrye Ecological Park Buckwheat Flower Wave Spectacular

Come to Myeongrye Ecological Park where white buckwheat flowers bloom

 

The white buckwheat flowers of Myeongrye Ecological Park, created in Hanam-eup, Miryang-si, are in full bloom and are waiting for citizens to visit.

 

Myeongrye Ecological Park, where sowing of buckwheat seeds was carried out in April with the active participation of the Hanam-eup Village Council, is a spectacular sight with waves of buckwheat flowers as if sprinkled with salt on the site of about 66,000㎡ of Nakdonggang River waterfront space.

 

The buckwheat flowers embroidered in white like snowflakes on a vast field refresh the heart of the viewer and offer healing and relaxation to tourists and local residents from all over the country.

 

This year, a social network service event, ‘When Buckwheat Blooms’ photo contest is scheduled to be held together, and a total of 500,000 KRW worth of Miryang Love Gift Certificates will be provided to the 10 publishers with the highest number of likes.

 

Son Soon-mi, mayor of the township, said, “I am grateful for the hard work of Hanam-eup Lee Jangdan for the creation of Myeongrye Ecological Park.” I hope you go with happy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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