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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가음정 장미공원, '야간에도 상춘객 북적'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3/05/27 [12:44]

성산구 가음정 장미공원, '야간에도 상춘객 북적'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3/05/27 [12:44]

▲ 가음정 장미공원을 찾은 연인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26일 오후 9시가 넘은 늦은 저년시간이지만 가음정 장미공원을 찾은 연인들과 가족들은 여기저기서 연신 셔터를 눌러대며 추억 담기에 분주하다. 

 

성산구 가음정 장미공원은 매년 5월이면 활짝피는 장미꽃을 보기위해 전국에서 찾아온 상춘객들로 만원이다. 

 

성산구청은 장미꽃의 아름다운 자태를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보여줄 수 있도록 조명을 밝혀 야간 관광객을 유혹한 것이 적중해 이곳을 찾는 연인들과 가족단위의 관광객은 연신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 

 

▲ 가음정 장미공원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사진을 찍고 있다.


이곳의 아름다움을 가이드로부터 소개 받고 찾아왔다는 외국인도 장미공원 입구에서부터 흘러나오는 장미 내음에 취해 멎진 포즈로 사진으로 추억 남기기에 여념이 없다. 

 

구진호 성산구청장은 "장미꽃의 아름다운 자태를 오래 볼 수 없다는 아쉬움에 야간에도 볼 수 있도록 조명을 새롭게 단장하고 야간 관광객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화려한 장미를 볼 수 있는 시간이 짧은 만큼 많이들 오셔서 좋은 추억들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가족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가음정 장미공원을 찾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eumjeong Rose Park, 'Crowded with cherry blossoms even at night'

 

It is late at night, past 9:00 pm on the 26th, but couples and families who visited Gaeumjeong Rose Park are busy capturing memories by pressing the shutters here and there.

 

Gaeumjeong Rose Park in Seongsan-gu is full of spring visitors from all over the country to see roses in full bloom every May.

 

Seongsan-gu Office successfully seduced night tourists by lighting up the lights to show the beauty of roses to citizens and tourists a little more.

 

Foreigners who have been introduced to the beauty of this place by a guide are also absorbed in the scent of roses flowing from the entrance of the rose park, and are eager to take pictures in a still pose.

 

Gu Jin-ho, Mayor of Seongsan-gu, said, “It is regrettable that we cannot see the beautiful appearance of roses for a long time, so we are glad that we can show them to tourists at night by redecorating the lighting so that they can be seen at night.” I hope many people will come and leave with good memories as long as it is short."

제보는 break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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