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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 이끄는 22·24세 대표팀, 창원시' 입성

28일부터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시작...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3/08/29 [11:13]

'황선홍 감독 이끄는 22·24세 대표팀, 창원시' 입성

28일부터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시작...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3/08/29 [11:13]

▲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선수들이 창원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중이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특례시에서 12년만에 국가대표 축구경기가 9월 6일을 시작으로 9일, 12일, 3번에 걸친 국가대표 경기를 포함한 총 6경기가 창원축구센터에서 치러진다.

 

이번 예선전은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 아시안컵 대표팀으로 6일 카타르, 9일 키르기스스탄, 12일 미얀마와의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황 감독은 이번 창원에서 치러지는 22세 아시안컵 대표팀과 함께 24세 아시안게임 대표팀도 28일부터 창원 스포츠파크에서 훈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외국팀은 9월 2일부터 창원축구센터에서 훈련을 할 것으로 보인다.  

 

▲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선수들이 창원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중이다.


이번 예선전에는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활약 중인 권혁규 선수와 미국 미네소타에서 활약 중인 정상빈 선수 그리고 독일 베헨비스바덴에서 활약 중인 이현주 선수가 포함됐으며, 관심을 모았던 이강인 선수는 부상으로 포함되지 않았다.

 

창원축구센터에서 12년만에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창원축구센터 축구 전용경기강에서 치러지는데, 관람료는 2만원에서 5만원으로 확정됐으며, 저소득층을 위한 티켓 배분에 대해서는 창원시와 대한축구협회가 협의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김종해 창원시설공단 이사장도 "대한축구협회와 현장점검을 통해 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국제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시설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12년만에 치러지는 국가대표 축구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22 and 24-year-old national team led by coach Hwang Seon-hong enter Changwon City

 

Start training at Sports Park from the 28th...

 

A total of 6 matches, including the national team matches on the 9th, 12th and 3rd, starting on September 6th, will be held at the Changwon Soccer Center for the first time in 12 years in Changwon Special City.

 

In this preliminary match, the under-22 Asian Cup team led by coach Hwang Seon-hong will play against Qatar on the 6th, Kyrgyzstan on the 9th, and Myanmar on the 12th.

 

Coach Hwang confirmed that the 22-year-old Asian Cup national team and the 24-year-old Asian Games national team are preparing for training at Changwon Sports Park from the 28th. Meanwhile, foreign teams are expected to train at the Changwon Soccer Center from September 2nd.

 

This preliminary round included Kwon Hyeok-kyu, who plays for Celtic in Scotland, Jung Sang-bin, who plays for Minnesota, USA, and Lee Hyun-ju, who plays for Germany's Behenwiesbaden. Lee Kang-in, who drew attention, was not included due to injury.

 

This tournament, which will be held at the Changwon Soccer Center in 12 years, will be held at the Changwon Soccer Center's soccer-only Gyeonggi River, and the admission fee has been fixed at 20,000 won to 50,000 won. an official said.

 

Kim Jong-hae, chairman of the Changwon Facilities Corporation, said, “We will pre-inspect the facilities through on-site inspections with the Korea Football Association and will spare no support for the facilities so that the international competition can be successfully held.” I hope you have a happy time."

 

제보는 break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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