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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국화축제, '전국에서 60만 명 이상 다녀가'

가족체험프로그램...할머니 이건 어떻게 해요?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3/11/05 [18:14]

마산국화축제, '전국에서 60만 명 이상 다녀가'

가족체험프로그램...할머니 이건 어떻게 해요?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3/11/05 [18:14]

▲ 인기체험장으로 부상한 수제케이크 만들기와 바느질 체험장에 가족단위의 체험객들이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특례시는 지난달 28일부터 제23회 마산국화축제를 준비하면서 당초 60만 명이 다녀갈 것이라는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며 손님 맞이를 준비했다.   

 

지난해 56만 명의 관광객이 찾은 마산국화축제는, 올해는 3.15해양누리공원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축제장을 꾸렸으며, 공원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동선을 통해 안전 또한 고려했다. 국화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은 지난해 보다 더 잘꾸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서희정 씨와 아이들이 바느질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들어 보이고 있다.


창원시는 다양한 프로그램 부스를 설치해 창원시를 알리는데 집중했는데, 그중 인기체험장으로 부상한 수제케이크 만들기와 바느질 체험장에는 가족단위의 체험객들이 줄을 서 대기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 체험을 마친 어린이 가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남표 시장의 부인 서희정 씨의 제안으로 체험부스를 설치했다는 관계자는 제안을 받고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와 아이디어 회의를 가지는 자리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했고, 특히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체험장을 찾을 것을 염두에 두고 간단하면서도 잊혀진 것들에 집중했던 것이 적중했다고 했다.

 

체험부스를 제안한 서희정 씨도 국화축제가 시작된 지난달 28일부터 하루도 쉬지 않고 체험부스를 찾은 가족들과 함께 바느질을 통한 간단한 작품을 관광객들과 함께 만들었다. 특히 꼬마손님들은 체험 과정에서 "할머니 이건 어떻게 하는 거에요"라고 물으며 체험에 집중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체험에 참가한 한 가족은 "평소 바느질을 할 기회가 없어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없었는데, 체험부스를 통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것 같다"며 웃음을 보였다. 아이들도 "오늘 할머니에게 바느질을 처음 배웠는데 재미있었다"며 "할머니에게 배운 것을 집에서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 마산국화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가득 채웠다.


창원시 관광과 관계자는 "올해 마산국화축제장을 60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준비했는데, 4일 기준으로 57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축제 막바지인 5일 엄청난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보아 60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마지막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asan Chrysanthemum Festival, attended by more than 600,000 people from all over the country

 

Family experience program... How do you do this, grandma?

 

Changwon Special City has been preparing for the 23rd Masan Chrysanthemum Festival since the 28th of last month, preparing various programs to welcome guests with the initial goal of attracting 600,000 people.

 

The Masan Chrysanthemum Festival, which was visited by 560,000 tourists last year, was set up with the beautiful sea of 3.15 Marine Nuri Park as the background this year, and safety was also taken into consideration through a movement route that maximiz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park. Tourists and citizens who visited the Chrysanthemum Festival praised it, saying it was better organized than last year.

 

Changwon City focused on promoting Changwon City by setting up various program booths. Among them, the handmade cake making and sewing experience center, which emerged as a popular experience center, was so popular that families lined up to experience it.

 

The official who installed the experience booth at the suggestion of Mayor Hong Nam-pyo's wife, Seo Hee-jeong, received the proposal and created various ideas during an idea meeting with the Changwon City Women's Organization Council. However, he said that focusing on forgotten things was successful.

 

Seo Hee-jeong, who proposed the experience booth, has not stopped for a day since the 28th of last month, when the Chrysanthemum Festival began, and has been making simple sewing works with tourists along with her family who have visited the experience booth. In particular, the little guests focused on the experience and had a great time asking, “Grandma, how do you do this?”

 

One family who participated in the experience smiled and said, "I don't usually have a chance to sew, so I didn't have time to spend with my children, but I think we made good memories for them through the experience booth." The children also said, “I learned sewing from her grandmother for the first time today, and it was fun.” They also said, “I want to try what I learned from her grandmother at her home.”

 

An official from the Changwon City Tourism Department said, "We prepared with the expectation that 600,000 people would visit the Masan Chrysanthemum Festival this year, but as of the 4th, we understand that 570,000 people visited." “We expect more than 1,000 tourists to visi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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