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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경제 장악한 '화상 자본'...이번엔 창원으로

같은 절차 밟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잘 준비해야...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3/12/20 [15:05]

동남아 경제 장악한 '화상 자본'...이번엔 창원으로

같은 절차 밟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잘 준비해야...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3/12/20 [15:05]

▲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가 11월25일 창원에서 개최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가 '상생과 번영, 세계를 향해’라는 주제로 지난 11월25일 창원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화상은 "중국을 떠나 전 세계 각지에 정착해 살아가는 중국계 혈통을 말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들은 전세계적으로 분포하고 있는데, 그중 동남아에 전세계 화상 중 70%가 거주하고 있다.

 

경제력 또한 동남아 시장을 약 70~80% 장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이 장악하고 있는 분야는 은행·교통운수·항공·담배·부동산·통신·식품· 유통·관광·부동산개발 등으로 거의 모든 분야에서 화상들이 장악하고 있다. 심지어 동남아 시장 진출을 하려면 화교와 손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만큼 동남아 시장을 장악한 화상의 자금력이 막강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자본도 어마어마하다. 이번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에서 밝힌 자료에 따르면 화상의 자본이 2조 달러가 넘는다는 것이다. 이런 막강한 자금이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 창원 개최를 통해 창원으로 들어오는 것에 대해 창원시도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어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

 

하지만 이런 거대한 화상의 자금이 동남아를 장악하고 창원시를 향하고 있다면 동남아 시장을 반면교사 삼아 철저한 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중국 화상의 막강한 자금이 웃으면서 창원시에 들어오고 있다. 하지만 이런 막강한 자금이 언제까지 행복한 웃음만을 주진 않을 것이라는 것은 이미 역사가 이를 증명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동남아 시장의 80%를 장악한 자금이, 지금 창원을 넘어 대한민국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잘 활용해 창원의 경제를 넘어 대한민국 경제 부흥을 위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siness capital' dominates Southeast Asia's economy... this time to Changwon

 

If you don't want to go through the same process, you need to prepare well now...

 

The 2023 Korea-World Virtual Business Week was held for four days in Changwon on November 28 with the theme of ‘Coexistence and Prosperity, Towards the World’.

 

An official said, “Sanghwa refers to people of Chinese descent who left China and settled in various parts of the world.” They are distributed around the world, and it is said that 70% of the world's burns live in Southeast Asia.

 

It was also revealed that the company dominates the Southeast Asian market by about 70-80% of its economic power. The fields they dominate include banking, transportation, aviation, tobacco, real estate, communications, food, distribution, tourism, and real estate development, and they dominate almost all fields. They even say that in order to enter the Southeast Asian market, they have to join hands with overseas Chinese. This clearly shows the financial power of the company that dominates the Southeast Asian market.

 

The capital is also enormous. According to data revealed at the 2023 Korea-World Business Week, the capital of Hwaseong exceeds 2 trillion dollars. There is a positive aspect as Changwon City also has great expectations about such powerful funds coming to Changwon through the hosting of the 2023 Korea-World Virtual Business Week Changwon.

 

However, if these huge funds are taking over Southeast Asia and are heading to Changwon City, thorough preparations should be made, using the Southeast Asian markets as an example. The powerful funds of Chinese merchants laugh and say they will come into Changwon City. However, history has already proven that such powerful funds will not provide only happy smiles forever.

 

The funds that control 80% of the Southeast Asian market are now flowing into Korea beyond Changwon. We need to gather wisdom and take sufficient time to respond so that we can make good use of this great opportunity and use it not only for Changwon's economy but also for the economic revival of the Republic of Korea.

제보는 break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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