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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창원 성산구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

"꿈이 이루어지는 성산 만들겠다"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4/03/13 [17:31]

[인터뷰] 창원 성산구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

"꿈이 이루어지는 성산 만들겠다"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4/03/13 [17:31]

▲ 창원 성산구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를 초청해 인터뷰를 가졌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29일 앞둔, 지난 12일 경남미디어언론연대는 창원 성산구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를 초청해, 소속 기자들과 함께 이번 총선에 임하는 후보와 인터뷰를 가졌다.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성산구 후보가 되셨는데, 성산구민들에게 인사말씀...

 

존경하고 사랑하는 성산구민 여러분 강기윤 국회의원 후보입니다. 그동안 부족하고 모자람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우리 성산구민을 대신해서 국회에서 활동해 주십사 하는 심부름을 시켜 주셔서 무난하게 4년 동안 의정활동을 잘했습니다. 노후 계획도시 정비 특별법에 성산구가 포함됐다는 것은 정말 기뻐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통령과 함께 우리 창원 경제를 뒷받침하고 있는 원전 산업의 부활을 통해 창원 경제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대통령께서도 3조 3천억 원의 신한울 3, 4호기 복원사업과 방위산업이 해외로부터 7조 원의 수주를 받아, 창원의 경기는 조금씩 살아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덧붙여서 지역민들의 한결같은 소망인 그린벨트 전면 해제를 대통령께서 환경등급 1, 2등급지도 해제할 수 있도록 하자는 제언을 하셨습니다. 우리 성산구민들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희망이 있고 일자리가 넘쳐나고 활기찬 성산을 만들기 위해 3선에 도전합니다. 그동안 재선의 경험을 가지고 3선이 되면 상임위 위원장을 통해서 더 많은 성산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법은 무엇이며, 창원시가 포함되어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노후 계획도시정비특별법은 노태우 대통령 시절 200만 호 가구를 제공하겠다는 공약을 했습니다. 그때 진행되었던 도시가 1기 신도시입니다. 이를 재건축이 용이 하도록 용적률이나 용도를 바꿀 수 있도록 하는 특례 조항을 두는 것이 특별법입니다. 국가산업단지 배후단지인 창원은 1기 신도시보다 더 오래되고 더 노후화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국토부를 상대로 1기 신도시보다 더 오래되고 노후된 창원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고, 시행령에서 반영해 드리겠다는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그래서 성산구와 의창구가 특례법에 포함이 되게 되었습니다. 그럼 어떤 혜택이 있느냐가 중요한데 우선 용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용도라는 것은 상업지 공업지 또 주택지, 예를 들면 준주거지 이런 부분은 용도 자체를 바꿉니다. 두번째는 용적률입니다. 리모델링할 때 세대 수를 늘려줄 수 있다는 겁니다. 국토부에서 4월 즈음에 지침이 내려오면 창원시는 거기에 맞춰서 기본 설계를 해야 합니다. 기본 설계하는 과정에 선도지구도 정할 수 있습니다.

 

▲ 창원 성산구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를 초청해 인터뷰를 가졌다.


▲ 발의하신 첨단재생바이오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는데, 이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주세요.

 

대통령께서는 첨단 바이오산업이 앞으로 제2의 반도체 산업이라고 힘주어 강조했습니다. 반도체 산업이 우리나라를 50년 먹거리로 이끌어 왔다면, 다음 50년은 첨단 바이오산업을 통해, 대한민국의 먹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대통령의 생각입니다. 이런 첨단 바이오산업에 대한 법률을 제가 제출했는데 야당의 반대로 지금 통과되지는 못했습니다. 현재 줄기세포 배양을 통해 여러 가지의 치료제를 쓰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연구에만 국한돼 있고 그것을 임상으로 쓰지 못하게 법이 막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기 줄기세포를 배양해, 일본이나 외국으로 나가서 치료를 받고 옵니다. 이런 환자들이 1년에 2만에서 5만 명 정도로 추정됩니다. 우리 국내에서도 치료를 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는 것입니다. 또 다양하게 임상을 통해 연구된 것은 바로 치료로 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줄기세포 치료제를 합법화 하자는 것입니다. 줄기세포와 관련된 업계에서는 대환영하고 있습니다.

 

▲ 창원 의과대 신설에 대해...

 

대통령께서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 세대 100년 대계를 위해 의대 정원 증원문제로 의사협회와 정면으로 부딪혀 있습니다. 대통령은 2,000명 증원을 반드시 한다고 합니다. 해야될 것 같고요. 2천명 증원이 되고 나면 창원에는 의대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의대 증원이 되고 나면, 그다음 과제가 의대 정원을 어떻게 배치할 거냐느 문제가 남는데요, 지혜롭게 해결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이 신설인데 그중 한 곳이 창원입니다. 지역 의료격차 해소와 필수 의료인력 확보하는 것만 아니라, 지역 소멸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의과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원보다는 창원 의대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요. 창원에 의대 유치가 제가 공약으로 두고 있는 이유입니다.

 

▲ 성산구는 어떤 곳입니까?

 

성산구가 진보정치 1번지라는 자존심이 상하는 이야기를 듣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우리 성산구민들은 대한민국 전체 자치단체 중에서 최고로 훌륭하신 분 그리고 상식이 통하는 분들이 많이 살고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원하면 보수색이 짙어 보수후보는 짝대기만 꽂아도 당선되는 곳이라고 알고 있는데, 지난 선대 의원들을 보시면 진보와 보수가 다양성을 가지고 성산구를 발전시켜왔던 곳입니다. 이곳이 바로 경남의 정치 1번지라고 할 수 있는 곳이고,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상식이 통하는 분들이 준엄하게 심판해 주시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마지막으로 청년들에게도 한 말씀 해주신다면...

 

청년 여러분 꿈이 이루어지는 성산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도 청년의 때에 참 어렵고 힘들게 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꿈을 잃지 않고 지금까지 달려왔고, 국회의원이 되기까지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왔습니다. 저의 아픈 전철을 밟지 않도록, 성산구에 살고 있는 청년들이 꿈을 마음대로 펼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고요, 일자리뿐만 아니라 배움의 기회도 충분히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힘내시고요. 우리 성산을 더욱더 아껴주시고, 성산을 떠나지 말고, 성산에서 젊은이들이 머물 수 있는, 그런 성산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힘내시기 바랍니다. 파이팅입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using ‘Google Translate’.‘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terview] Changwon Seongsan-gu People Power Party candidate Kang Ki-yoon

 

“I will create a sacred mountain where dreams come true.”

 

On the 12th, 29 days ahead of the 22nd National Assembly election, the Gyeongnam Media and Press Alliance invited Kang Ki-yoon, a candidate for the People Power Party in Seongsan-gu, Changwon, and had an interview with the candidate running in this general election with its reporters.

 

▲ You became the People Power Party candidate for Seongsan-gu in the 22nd National Assembly election. Greetings to the residents of Seongsan-gu...

 

Dear and respected residents of Seongsan-gu, I am Kang Ki-yoon, a candidate for the National Assembly. Despite my shortcomings and many shortcomings, I have been able to perform well in the National Assembly for four years without any problems, thanks to the errand that asked me to work in the National Assembly on behalf of the people of Seongsan-gu. I think it is a matter of great joy that Seongsan-gu is included in the Special Act on the Maintenance of Old Planned Cities. In addition, together with the President, Changwon's economy is revitalizing through the revival of the nuclear power industry, which supports Changwon's economy.

 

The President also said that the 3.3 trillion won Shinhanul Units 3 and 4 restoration project and the defense industry received 7 trillion won in orders from overseas, so Changwon's economy is slowly recovering. In addition to this, the President suggested lifting the greenbelt completely, which is the consistent wish of local residents, and also allowing environmental grades 1 and 2 to be lifted as well. We, the residents of Seongsan-gu, are running for a third term to create a vibrant Seongsan with more hope tomorrow than today, with plenty of jobs. With the experience of being re-elected, I ask that you give me the opportunity to work more for Seongsan through the standing committee chair if I am elected to a third term.

 

▲ What is the Special Act on Aging Planning and Urban Maintenance, and why should Changwon City be included...

 

The Special Act on Aging Planning and Urban Maintenance promised to provide 2 million households during the time of President Roh Tae-woo. The city in progress at that time was the first new city. It is a special law that establishes special provisions that allow changing the floor area ratio or use to facilitate reconstruction. Changwon, the hinterland of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is older and more deteriorated than the first new city. So, I strongly argued to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that Changwon, which is older and older than the first new city, must be included, and received a promise to reflect it in the enforcement ordinance.

 

So, Seongsan-gu and Uichang-gu were included in the special law. So what is important is what kind of benefit it has, but first of all, you can change its purpose. The use itself changes from commercial to industrial to residential, for example semi-residential. The second is the floor area ratio. This means that the number of households can be increased during remodeling. When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ssues guidelines around April, Changwon City must develop a basic design in accordance with them. A leading district can also be determined during the basic design process.

 

▲ The Advanced Regenerative Bio Act that you proposed has passed the plenary session of the National Assembly. Please explain this in detail.

 

The President strongly emphasized that the cutting-edge bio industry will be the second semiconductor industry in the future. If the semiconductor industry has led our country in providing food for 50 years, the President believes that for the next 50 years, we should create food for Korea through the cutting-edge bio industry. I submitted a bill for this cutting-edge bio industry, but it has not been passed due to opposition from the opposition party. Currently, various treatments are being used through stem cell culture. In our country, it is limited to research and the law prevents it from being used clinically.

 

As a result, people cultivate their own stem cells and go to Japan or other countries to receive treatment. It is estimated that there are 20,000 to 50,000 such patients per year. This means that we have opened the door to treatment in our country. Another thing that has been studied through various clinical trials is to legalize stem cell treatments so that they can be used as treatments. The stem cell-related industry welcomes this.

 

▲ Regarding the establishment of Changwon Medical School...

 

The President is not concerned about popularity and is directly clashing with the Medical Association over the issue of increasing the number of students in medical schools to ensure 100 years of succession for future generations. The President says he will definitely increase the number of troops by 2,000. I think I have to do it. They argue that once the number of students increases by 2,000, a new medical school will need to be established in Changwon. Once the number of medical schools is increased, the next task is how to allocate the number of medical school students. I believe that this will be resolved wisely.

 

The next one is new, and one of them is Changwon. I believe that there should be a medical school not only to resolve regional medical gaps and secure essential medical personnel, but also to prevent regional extinction. Rather than a garden, we are trying to create a Changwon medical school. This is why I have made it a pledge to host a medical school in Changwon.

 

▲ What kind of place is Seongsan-gu?

 

I hope you don't hear stories that hurt Seongsan-gu's pride in being the number one place in progressive politics. In my opinion, we, the residents of Seongsan-gu, are home to many of the most brilliant and common sense people among all local governments in Korea.

 

Changwon is a place where conservatives are so strong that conservative candidates can be elected even if they are paired together. However, if you look at past lawmakers, it is a place where progressives and conservatives have developed Seongsan-gu with diversity. This is a place that can be said to be the No. 1 political center in Gyeongnam, and as I said before, I think it is a place where people with common sense make strict judgments.

 

▲ Lastly, would you like to say something to young people?

 

Young people, I want to create a holy mountain where your dreams come true. I also had a very difficult and difficult life when I was young. However, I have not lost my dream and have kept running until now, and I have worked hard toward my dream until I become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n order to avoid following in my painful footsteps, I will do my best to create conditions for young people living in Seongsan-gu to pursue their dreams as they wish, and I will do my best to ensure that they have ample opportunities for learning as well as jobs. We will do it.

 

Cheer up, everyone. Please cherish our Seongsan more and more, and we will do our best to make Seongsan-gu a place where young people can stay and not leave Seongsan. I hope you all stay strong. Fighting.

제보는 break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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