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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고객센터' 상담전화 연결안돼 분통

"기업이 편해지면 고객은 불편해진다"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4/05/07 [10:06]

'LG유플러스 고객센터' 상담전화 연결안돼 분통

"기업이 편해지면 고객은 불편해진다"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4/05/07 [10:06]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7일 LG유플러스 고객은 전화상담을 위해 오전 9시부터 상담전화 114로 전화상담을 시도를 했다. 하지만 전화기 반대편에서 반복적으로 들려오는 기계음은 똑같은 멘트로 몇번을 누르라는 기계음만 반복하고 있다. 그러면서 만약 신규로 가입한다고 했다면 금방 연결됐을 거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시간이 지날수록 불편이 가속화되고 있는 전화상담에 고객들의 불만이 한계에 다달았다. 이런일이 LG유플러스에서만 일어나고 있는 일은 아니다. AI 기술 발전으로 거의 모든 상담이 사람에서 AI로 넘어간지 오래다. 

 

심지어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모든 시스템에서도 사람이 아닌 기계음으로 바뀌고 있는 실정이다. 기업이 편해지면 상대적으로 고객이 불편을 겪는다는 것은 연구를 하지 않아도 상식적으로 알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기업은 편리를 제공한다는 이유로 기계음으로 고객을 상담하고 있다고 하지만, 이윤을 추구해야하는 기업의 속성상 기계음으로 인한 고객의 불편을 이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은 기계음으로 고객을 만나고 있는 이런 실정을 쉽사리 끊지 못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갈수록 이런 분쟁이 더 많이 생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기업이 먼저 고객의 입장을 고려해 개선하지 않는다면, 고객은 기업을 신뢰하지 못하고 이는 결국 기업이 추구하는 이익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 예측 가능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긴 연휴 이후라 상담 대기자가 많아 그런 것 같다"고 말하고 있지만 고객 불만에 대한 답변으로는 부족해 보인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using ‘Google Translate’.‘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G U+ Customer Center' is upset because the helpline cannot be connected

 

“If the company becomes comfortable, customers become uncomfortable.”

 

On the 7th, an LG U+ customer attempted to call the helpline number 114 from 9 a.m. for a phone consultation. However, the mechanical sound that comes from the other side of the phone repeatedly repeats the same message and tells you to press several times. At the same time, he expressed his anger by saying that if he had said he would sign up as a new member, he would have been connected right away.

 

Customer dissatisfaction has reached its limit with phone consultations, where inconveniences are accelerating as time passes. This is not only happening at LG U+. With the advancement of AI technology, it has been a long time since almost all consultations were transferred from humans to AI.

 

Even in all systems operated by the government, the sound is being replaced by machines rather than people. It is common sense, even without research, that when a company becomes more comfortable, customers experience relative inconvenience.

 

However, it is said that companies are consulting customers with mechanical sounds for the reason of providing convenience, but due to the nature of companies that pursue profit, companies do not easily stop this situation of meeting customers with mechanical sounds even though they are already aware of the inconvenience to customers caused by mechanical sounds. Expert opinion is that it will not be possible.

 

As it is expected that more and more such disputes will arise, if a company does not first consider the customer's position and make improvements, the predictable result is that customers will not trust the company, which will ultimately have a negative impact on the profits the company pursues. It will be.

제보는 break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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