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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합창단, 가정의 달 정기공연 ‘부부 버스’

주옥같은 합창 선물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4/05/22 [16:03]

창원시립합창단, 가정의 달 정기공연 ‘부부 버스’

주옥같은 합창 선물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4/05/22 [16:03]

▲ 창원시립합창단 제194회 정기공연 '부부 버스' 공연 모습.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특례시는 지난 21일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창원시립합창단의 제194회 정기공연 <부부 버스>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공기태 상임지휘자 겸 예술감독의 지휘로 개최된 이번 정기공연은 가정의 달 5월에 부부와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부부의날’ 기념을 축하하고, 특히 세계부부의 날 30주년 국회기념식에서 부부문화 확산 성과로 ‘2024 부부문화 특별시 인증서’를 받은 것을 축하하는 의미로 준비한 공연이다.

 

특별출연으로는 아름다운 메조소프라노 선율로 사랑을 받아온 백남옥이 김동진의 곡 ‘가고파’를, 실력과 명성으로 빛나는 테너 한용희가 Curtis의 Tu ca nun chiagne(넌 왜울지 않고)를 선사했다.

 

마지막 무대 “부부 버스”는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합창 극으로 바람이 불어오는 곳, 살다 보면(뮤지컬 서편제 中), 소녀, 영웅(뮤지컬 영웅 中 ), Bravo my life, 가족이라는 이름 등을 선사하여 ‘부부의날’의 의미를 더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시립합창단의 첫 정기공연으로 창원시민들에게 부부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using ‘Google Translate’.‘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won City Choir, Family Month regular performance ‘Couple Bus’

 

A gem of a choir gift

 

Changwon Special City announced on the 22nd that the Changwon City Choir's 194th regular performance <Couple Bus> was held at the Changwon Seongsan Art Hall Grand Theater on the 21st.

 

This regular performance, held under the direction of permanent conductor and artistic director Kong Tae, reminds us of the importance of couples and families in May, the month of family, and celebrates the anniversary of 'Couples' Day.' This is a performance prepared to celebrate receiving the '2024 Couple Culture Special Certificate' as an achievement in spreading culture.

 

Special appearances included Baek Nam-ok, who has been loved for her beautiful mezzo-soprano melodies, performing Kim Dong-jin's song 'I Want to Go', and Han Yong-hee, a tenor with outstanding talent and reputation, performed Curtis' Tu ca nun chiagne (Why Don't You Cry).

 

The last stage, “Couple Bus,” is a choral play that tells the story of a couple, and presents places such as Where the Wind Blows, As You Live (from the musical Seopyeonje), Girl, Hero (from the musical Hero), Bravo my life, and the name of family. It added to the meaning of ‘Couple’s Day’.

 

Second Vice Mayor Cho Myung-rae said, “I hope that the city choir’s first regular performance will be a meaningful time for Changwon citizens to once again reflect on the importance of couples and families.”

 

제보는 break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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